암넷 없이도 독립적으로 활동 잘 할 수 있으면 몸값 올랐을 때 일 많이 들어오는 타이밍에

굳이 구린 조건으로 암넷 무용단 안하고 싶겠지. 무용단 활동하면 뭐 얼마나 활동하고 얼마나 도움 된다고.

근데 그 계약조건이 얼마나 구린건지, 계약조건이 멤버 전체가 납득할만큼 평균적으로 구린것인지, 아니면 본인 기준에서만 불리한건지가 관건일 것 같고.

그리고 일반 무용계에서 경험할 수 없는 스테파콘 특유 관객 에너지를 좋아하는 옵이랑 그런거 별로 필요치 않는 옵으로 나뉠듯.

혹은 내부에서 옵들 의견이 나뉜게 아니라면 오히려 수석이 총대 맨 것일지 누가 앎?

팩트는 손해봐서까지 무용단 하라는 건 너무 팬 중심적인 생각임.

나는 그냥 스테파 올팬 입장에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