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엄청 걱정하고 갔는데 스포덕분에 마음의 준비를 해서 

마지막에 내 시야에 안들어오게 흐린눈하고 봐서 다행

걍 예술에 살고 예술에 죽는거란 이런걸까.. 를 느끼고 옴 뭐랄까 예술알못인 내가 뭘 논할거리가 아닌 너낌 

마지막 차치하고 처음에는 사운드에 압도당해서 좀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빨리가고 몰입도도 좋았음


2부

기대보다 더 좋았음 뒤로갈수록 엄청 빠져들였음



미리 시놉시스 공부하고 간 덕분에 나같은 사람도 걍 잘 즐기고온듯

그리고 55분동안 쉬지않고 뛰어다닌 이동하씨는 걍 리스펙... 


혜성 에너지 진호 시원한 팔다리 보는 재미에 두배로 재미졌다




++ 고동훈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