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최애 빼고는 타무용수한테 큰 관심 없었던 개인팬인데도 홧병날 것 같음주변 사람들한테 투표 구걸하면서 내 최애 뽑아달라고 온갖 염천을 떨었는데진짜 엎어진 거면(솔직히 99.99퍼 같음) ㄹㅌ 폭발하러 가고 싶음열심히 해서 12인에 뽑힌 내 최애가 불쌍하고 타무용수도 불쌍하다
무용단 된 사람도 떨깅도 모두 기분 ㅈ같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