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주는 스테파에 노예처럼 들어와서 몇 달간 고군분투 한건 인지도 얻어서 돈 명예 스타성 모두 얻으려는 목적이 있는 건데 조금이라도 손해 볼 것 같으면 계약 절대 안하지. 

그걸 엠넷 노예계약으로 맛보기 해줬는데 

스테파 공연으로 ㄹㅌ에서 확인사살 해준거잖아. 

너무 당연한 결과라 놀랍지 않음. 

오히려 무용수들이 기획사와 모두 계약해서 몇 년 끌려다니는게 더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