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흰둥 경원저씨
경원저씨 라방하는거 보면 걍 아는사람 술방 보는 기분이고
나오는 게스트들 속마음?이런거 제일 진솔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음
개인적으론 규년편 젤 재밌게 봤고
탕길이나 태후 나왔음 좋겠다 하는중
흰둥이 유튜브는 보다보면 류태영이라는 사람이 다시 보이더라
본인 미래에 진지한 고민을 많이 하는 느낌인데 좀 건설적인 방향이라 해야하나?
암튼 뭔가 자기자신의 성장 이런거에 관심 많아보이고 사람이 강단이 있어보임
나는 흰둥 경원저씨
경원저씨 라방하는거 보면 걍 아는사람 술방 보는 기분이고
나오는 게스트들 속마음?이런거 제일 진솔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음
개인적으론 규년편 젤 재밌게 봤고
탕길이나 태후 나왔음 좋겠다 하는중
흰둥이 유튜브는 보다보면 류태영이라는 사람이 다시 보이더라
본인 미래에 진지한 고민을 많이 하는 느낌인데 좀 건설적인 방향이라 해야하나?
암튼 뭔가 자기자신의 성장 이런거에 관심 많아보이고 사람이 강단이 있어보임
흰둥인 춤을 못춰서...마인드는 좋더라
그래..? 내가 보기엔 잘하는데 ㅠ
맞아.. 춤이 살짝 ...
맞음 나도 뭔가 예술인들의 긍지?? 그 마음이 나타나는 게 좋음
경원저씨 나온 사람들이 다 본업욕심이 큰 사람들이 나왔어서 그런가(다른옵들이 없다는거 아님) 좀 속마음 듣는거 같아서 잼씀 약간 판깔아주면 진지해지는 사람들 구경하는 느낌 211 말처럼 흰둥이는 춤이 아쉬운데 ㅠ 인간 자체는 멘탈이 쎄보여서 아직 어리니까 춤실력이 는다던가 아예 상업모델로 빠진다던가(포즈 잘잡고 사진 잘찍히는거 같음) 할거 같음ㅋㅋㅋㅋ
다들 본업에 진지하기도하고 어떻게 무용시작했고 어떤마음으로 무용하고있는지를 알수있어서 난 자컨중엔 경원저씨가 제일 좋더라
난 12인 외 무용수들이 다 그런 편 방송에 잘 안나왔던 사람들이라 유튭이나 오프후기보고 호감생김
난 흰둥이 춤이 좋아서 좋아하게 되었는데 움.. 물론 나온 다른 무용수들이 워낙 뛰어난 사람도 많고 경력도 대단한 사람들이니깐 인정. 근데 난 흰둥이 춤선이 참 좋더라. 특히 위혼무 때랑 그리고 특강 때 가르쳐주는 춤들도. 다른 무용수들 특강 영상 봤을 때 춤 잘추고 자신만의 색깔 확실히 느껴지지만 배우고 싶단 생각은 안 들었거든.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든 건 흰둥이 특강 뿐이었음. 현실은 부상때문에 못가고 있지만..ㅠ.ㅠ
난 흰둥이 춤선이 좋던데, 아주 어릴때부터 췄던게 아니라서 그런가 은연중에 좀 저평가 당하는 느낌이 아쉽네~ 그리고 고집있고 자기 주관 명확한거랑 무용에 대한 진지함은 유툽하는 거 보면서 색이 명확해서 좋았던 멤버들이 좀 있었음. 난 자기분야에 대해서 진심인 사람들이 좋더라 sns 보면 그냥 인플루언서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방송 나온거 같은 분들도 좀 보이는데 이러면 완전 확깨더라고
나도 흰둥이 춤 좋아해 다른 무용수랑 비교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안에서도 뛰어난 부분 있다고 생각 둘다 공감해 방송이랑은 다른 느낌이더라
흰둥이 춤은 테크니컬하게 잘추는 춤이 아니라 안무의 해석능력과 표현력이 좋은 스타일인 것같다. 본인도 자신의 강,약점을 알고 있기도 하고, 비전공자나 무용에 막 관심을 갖게된 사람들에게 진지하지만 무겁지않게 무용을 알리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진심이 됨. 경원저씨도 윗댓들이 말한대로 무대 아래 무용수들의 깊은 얘기들을 꺼내서 들려줘서 고맙고 좋음.
난 정성욱 방송 중도하차해서 이렇게 웃수저인지 몰랐음ㅋ 노블한데 웃겨
김승욱도 다른 묭수들 유튭보니 백스테지에서 깨알같이 웃기고, 양카리나도 방송 이미지(개그캐)랑 유튭이나 라방에서 느낌이 달라서 색달랐음. 워크샵부터 조용하게 자기 할일도 성실하게 하면서 캠핑, 하이킹도 즐기면서 지내는 모습이 부럽고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