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서바 사그러드는거 당연하고

갈라콘 즐겼으니 됐어

아이돌처럼 선물 편지도 받아봤고

특강 다니면서 또 열심히 사는거지 뭐

애초에 여친들도 대놓고 있는 애들이었는데ㅋㅋㅋ


본진 제대 아직 좀 남았는데

구질구질하게 의무감으로 아이돌 빨듯이 잡고 있느니

스테파 방송, 콘서트 재밌었고

슬슬 보내줘야지

본진 제대하면 쓸 돈도 모으고


스테파는 이제 특강밖에 없다고 봐야지

다니는 사람들만 다닐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