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자라 그런게 아니라 아무리 마이너 장르라해도
그 분야에 탑이라고 꼽히는 사람이 좋은 공연장에서
단독콘하는데 13만원 받는게 과한건가?싶음
13만원은 당연히 큰돈이고 직장인이 나도 고민해볼만한
금액이라 비싸서 안가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까지 그 사람이 쌓아온 거랑 보여줄 수 있는 걸 생각해보면
그 정도 받았으면 좋겠거든 그래야 무용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도 생길거고 풀이 넓어질테니까 지금까지 마이너였으니까
계속 적게 받아라 이건 아닌거 같음
무용수들중에 투잡뛰면서까지 무용 놓지 않으려고하고
진심인 사람 많으니까 그 사람들의 노력이 어느정도
값을 매길 수 있게 됐으면 하는 바램임
가격금액은 관객이 판단하는거지 ㅁㄱ옵 13만원도 관객들이 만족했으니 ㅎㅈ옵도 만족시키면 상관없지
부모의 마음이네 이제 부르는게 값이야 이번에 이가격이면 다음엔 더 부르겠네 더 매겨야지 안그래? 이상한 문화 만들고있오 너같은 애들 많이가면 되겠다 대중화는 점점 멀어지고 안중에 없는거지 자기들끼리 짝짝꿍하면 되게 좋겠다 우와
업계 탑급은 올려 받으라해 갈 사람들은 가겠지 탑급들이 가격 후려치면 다른 무용수들이 제 가격도 못받을 수 있음 저사람들 티켓값은 이정도인데 니가 뭐라고 그렇게 받냐 소리들으니까
공연장이랑 시간 얼척없음 욕할라고 했는데 괜찮은 공연장에 시간도 괜찮고 그정도 가격 받는건 나쁘지 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