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자라 그런게 아니라 아무리 마이너 장르라해도

그 분야에 탑이라고 꼽히는 사람이 좋은 공연장에서

단독콘하는데 13만원 받는게 과한건가?싶음

13만원은 당연히 큰돈이고 직장인이 나도 고민해볼만한

금액이라 비싸서 안가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까지 그 사람이 쌓아온 거랑 보여줄 수 있는 걸 생각해보면

그 정도 받았으면 좋겠거든 그래야 무용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도 생길거고 풀이 넓어질테니까 지금까지 마이너였으니까

계속 적게 받아라 이건 아닌거 같음 

무용수들중에 투잡뛰면서까지 무용 놓지 않으려고하고

진심인 사람 많으니까 그 사람들의 노력이 어느정도

값을 매길 수 있게 됐으면 하는 바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