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만 원 수준의 공연을 보고 싶으신 거예요?

까는 분들의 입맛은 얼마?


상품 비싸면 안 사면 되고

자기 수준에 맞는 상품을 사면 되는 건데

까는 건 왜 까는 거에여?

못 사서 그러는 건가 흠..


공연하지도 않았는데

13원 값어치 할지 안 할지 판단은 그때 가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