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고맙게도 영상을 X에 올려놨더라
덕분에 배속으로 후다닥 볼 수 있었는데, 복 마니 받아
콘서트는 2월 말부터 계속 준비하고 있었던 거고
확정된 게스트는 혁진유,
스테파 무대 중에는 악몽만 다시 올릴 거고
그 이외의 작품들은 다 새로울 거래
매우 딥한 한국무용부터
굉장히 유명한 발레 클래식 음악에
괴물 컨셉까지
굉장히 스펙트럼이 넓어서
이번 공연이 자신에게는 큰 도전이었다고 함
라방을 통해 팬들에게 곡과 컨셉을 물은 건
이미 콘서트의 많은 구성은 완성 단계인데
한 코너만큼은 관객들과 접점을 이루며
새롭게 영감을 받고
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함
이번 콘서트 준비를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용수로서 안무가로서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하고픈 것들을
도전적으로 창작해 냈다는데,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음
작품 개수 손가락으로 세다가 제지 당하는거 봤음 ㅋㅋ 혼자 하는 작품이 6-7개는 되어보는데 그걸 다 만든 것도 대단하고. 객석 시야가 괜찮을지 관객이 어떻게 보게 될지 구역별로 앉아봤다는 것도 너무 대단하다고 느낌.
한무 라이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는데 이거 연주자 나온다는 거겠지? 무슨 악기일지 궁금 한무 진짜 기대됨ㅋㅋ
한 줌 흙으로 하면 무조건 거문고 연주자 아닐까요
스테파 콘같은 분위기랑 진짜 무대공연 무대 그 어딘가로 적절하게 하려한다해서 기대됨 살하고는 다르게 편하게 좀더 편하게 볼수 있을거 같음
관심없었는데 보고싶다
봤구나 ㅋㅋㅋㅋ진짜 뭐든 열심히 하는듯 거기다 혁진유에다 악몽 멤버들까지 ㅋㅋㅋㄱㅜㅅ
스테파 콘은 안무나 컨셉이 ㅈㅂㄱ쌤이 했지만 이건 다 ㅎㅈ이 하는거니까 더 좋아 손가락만 믿는다
갑자기 혹하는데
악몽멤이랑 혁진유 좋네
공연장이나 예정된 무용수들, 무대 관련 스포 듣고 나니 기대치가 엄청 올라간다. 내자리 없을까 슬슬 걱정이 듬.
라방 몇명이나 들어왔어?
최대 400 오피셜계정이고 스테파 약빨도 떨어지고 뭐
솔직히 아직 무용공연들 좀 어려운데 어제 라방 보면서 대중과의 접점에 대해 엄청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던게 느껴지더라. 스테파로 유입된 나같은 사람에게는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모두 잘 녹인 공연될 것 같아서 엄청 기대됨.
공연자체는 스테파로 유입된 사람들이 바라는 딱 그정도로 맞춘거 같아서 좋음
라방 영상 링크좀 ㅜㅜ
https://drive.google.com/file/d/1lEm48xYcCVOanPdq3RN7-Cxiv1RMQj8R/view?usp=drivesdk
아 넘 기대된다ㅜㅜ 호종아 열심히 준비해줘서 고마워
호종아는 뭔 호종아 니 친구냐ㅋㅋ 말투 존나튀네 걍 호종핑이라고 하든가
106.102 별그지같은게 너같이별것도아닌걸로 시비터는사람이많으니 갤이죽지 남이사뭐라고부르던말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