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고맙게도 영상을 X에 올려놨더라

덕분에 배속으로 후다닥 볼 수 있었는데, 복 마니 받아

손하트

콘서트는 2월 말부터 계속 준비하고 있었던 거고

확정된 게스트는 혁진유,

스테파 무대 중에는 악몽만 다시 올릴 거고

그 이외의 작품들은 다 새로울 거래


매우 딥한 한국무용부터 

굉장히 유명한 발레 클래식 음악에 

괴물 컨셉까지

굉장히 스펙트럼이 넓어서

이번 공연이 자신에게는 큰 도전이었다고 함


라방을 통해 팬들에게 곡과 컨셉을 물은 건

이미 콘서트의 많은 구성은 완성 단계인데

한 코너만큼은 관객들과 접점을 이루며

새롭게 영감을 받고

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함


이번 콘서트 준비를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용수로서 안무가로서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하고픈 것들을

도전적으로 창작해 냈다는데,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