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나도 써봄 ㅋㅋㅋㅋ 

일단 나도 거의 스테파 공연 끝나고 준비 들어간 거 부터 진짜 열심히구나 느꼈고 스케줄 없는 날은 연습실에거부터 살았다함 작품 몇개야니까 손가락으로 세다가 직원인지가 스포하먼 안된다고해서 멈췄는데 내 기억으론 8개정도는 되는듯 그걸 창작했다는거면 정말 연습만 했을듯해서 가여움.... 그리고 악몽도 하는데 구성원은 그대로고 조금 더 디벨롭??? 되는 거 같았음 여기서 악몽멤들 다른 무대도 있지않을까 내심 기대!!! 아 그리고 좀 가장 감동적이였던 건 공연장 백주년 기념관 선택한 이유가 주차,단차 였다고 자기가 주차장에서 걸어가보고 좌석별로 앉아보고 시야도 확인해보고 또 여름이라 에어콘 문제까지 신경써서 했다고 옆에 직원도 일부터십까지 다 하고 있다했움 ㅜㅜㅜㅜ 중간에 혁진유가 들어왔는데 혁진유 지금 무대 준비해야해서 시간 없을텐데함 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도 어떤 무대인지는 모른다고 안알려준다고 ㅋㅋ

내가 느끼기엔 대중적인 거 부터 예술적인거까지 고르고르 섞인 거 같았고 자기에게도 큰 도전이라면서 얘기하는게 두려움과 살레임이 공존하고 있는 거 같았움 특히 끝나고 생각해보니 스테파 공연은 디렉터가 따로 있어 안무나 컨셉을 정하지만 이건 혼자 스스스로 다하는거고 혁진유도 그럴테고 더 가치 있다는 생각듬 원래 응원했지만 난 더 응원하고 싶어짐 그러니 애들아 줌마가 인생 선배로써 얘기하는거지만 이제 서로 억까 그만하고 보고 판단하자 아니면 후기를 듣던지 어쨌든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이리 진신으로 준비하고 불태우는데 응원은 못해줘도 까지는 말자 티켓값은 아이돌 어쩌고 하는데 그 가치를 보지도 않고 하기엔 너무 못난거 아닐까 이제 성숙해지자 각자의 묭수들을 위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