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이라는 사람이 의미심장한 글 올리고선 무용단 희망회로 돌리고 있던 가뜩이나 작은 판 더 작아지게만들고선 다른기획사에 혼자 간거<-잘못은 아닌데 좀 ??싶었음

무용수들 공연 다니면서 스테파 안나온 다른무용수 무대들도 보게되는데 잘하는사람이 생각보다 더 많다라는생각 드는와중에 무용의대중화가 아닌 대중의 무용화 얘기하던 무용수가 단독콘서트랍시고 아이돌콘서트가격을 가져온거ㅋㄱㅋ

다른무용단 멤버들은 무용단한다고 열심히할거고 많이 홍보해달라고 말하고다니는데 무용단언급 일절안하고 여친이랑 커플요가 다니고 여행다니고 부럽네 본인하고싶은거 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