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분 선택 존중하는 편ㅇㅇ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는 걸 세상에 내놓고 싶지 않고
마음이 힘들다는건 이해 가능 영역이라서ㅇㅇ

그런데 나름 ㅈ같은 최종 12인 특혜?ㅋㅋㅋ인
무용단에 합류하신다면
그냥 뭐랄까 그냥 앞의 선택과 결이 맞지 않아서
그 선택의 존중이 쉽지는 않을듯

비슷한 의미로 스테파콘 참여나 축무같은거 스테파
스테파 안무 쓴걸로 여기서 말 많았던거 아닌가

사실 지금까지 그분관련 얘기해본적은 없지만
무용단이 현실화 되는 과정에서 그분 얘기가 자꾸 언급되어
한번 그냥 생각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