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든 회사가 의심스럽고 지금 ㅎㅈ에게 너무 잘해주는 것 같지만

혹시나 뒤통수 치진 않을까 사실은 나쁜 곳 아닐까 걱정하긴 해


아티스트가 좋아서 바라봐도 요즘에는

회사가 정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도 중요하다고 느껴서


나는 정말로 솔직하게 루트와 이제 관계 없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 정말 미안


이간질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루트는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닌 것 같아


나도 다른 무용수들 응원하는 입장으로써

ㄹㅌ 정신차리게 하는 방법이라도 있다면 하고 싶어

마음같아서는 다시 12인 되돌려 놓으라고 하고 싶어

근데 회사가 너무 이상한걸 아니까 못하겠는 그런


그냥 12인이 나와서 따로 자기들끼리 하는 방법은 없는걸까

나와도 완전체면 도와주는 회사 많을 텐데 꼭 루트를 껴야하는건가? 

서바라서 의무로 계약해야되는거면 왜 ㅎㅈ만 계약에서 자유로웠던걸까

진짜로 ㄱㄴ ㅎㅇ도 안하는건가? 근데 왜 ㅎㅈ만 공지하지? 아닌건가?

엠넷은 왜 많고 많은 회사중에 하필이면 루트였을까..의문이 산더미다


왜 우리가 이런 의문을 가지고 덕질해야 하는걸까

그냥 맘편히 좋은거 하고 잘되는거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