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너네옵들 잘 되서 좋은거 아니야?

ㅎㅈ이 방송으로 끌어올려 놓은거 잘 이어가면 되잖아?


아 혹시 

나머지 아이들에게 다가올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불안감이나

그놈의 ㅈ같은 지속 불가능할지 모르는 자기 위로에 대한 불안으로

온갖 프레임으로 이기적으로 구는건 너희들이 아니고?


그 불안을 갖고 있다면 애초에 전제가 잘못되어 있다는걸 느끼고 있다는건데 해결도 안될 까질로 대리만족하면 즐겁나 ㅎㅎ 아이들에게 닥칠 원천을 해결할 용기나 목소리는 없어보여서 조금 많이 안타깝네


자신한테 엄격한 만큼 남한테도 엄격할텐데

같이 일하는 회사가 못미더우면 당연히 안하는거 아닌가 ㅎ


정작 무용수들은 자기들끼리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여기서 보면 무용수들도 아직 서바이벌 하는 줄 알겠어

응원이나 열심히 해


아니면

남을 낮춰야만 니옵 기살릴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어 버린건가? 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