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은 쫌 아쉽네 솔로면 이해하겠지만

이건 팀이잖아 개인에 집중하고 싶었으면 무간 무용수

빠질때 같이 나갔으면 이해라도 했을듯

한자리 아쉬워서 최선을 다하는 무용수들 알았으면

그 자리 값어치를 알고 욕심을 냈으면 책임졌음 하는데

무용단 시작하기 전부터 김새게,,

호종핑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정산문제며

소속사 일처리까지 거지같은게 한두개가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수석이고 그 자리의 무게를 알았다면 적어도

끝까지 활동해주길 바랐는데 이제 응원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