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봤자 달라질 것도 없고

그렇다고 올려치기 하는 글도 싫고

각자의 선택이려니.

무용단 아니라도 작은 판에서 다들 엮여있고 무용수로 응원해줄 맘은 난 아직 있어서 그냥 단순하게 팬질할란다.

떡밥이나 이제 좀 재깍재깍 먹여주길

고통받는 팬질 해봤자 지치기만하고 나중되면 왜 힘뺐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