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시작전에 달려가서 사인 부탁했는데 친절하게 다 해줬어

해서 바로 실례를 무릎쓰고 물어봤움

그냥 소식 들었다! 어떻게 된거죠! 요런ㅎ

바로 알아채서 답변해주는데


회사?와 여러 차례 신뢰 문제로 결국 이렇게 되었다 정말 함께 하고 싶었고 스스로도 많이 아쉽다고 생각한다 등등 얘기해주고 마지막엔 웃으면서


그런데 저랑 상의없이 기사만 띡? 올릴 줄 몰랐다 내용도 조금 당황했고 팬분들께 입장을 이야기할 기회를 주지 않아서 마무리까지도 아쉬웠다 등등 그러고 차후 공연 일정 여쭤보고 빠빠했음 현재는 달마다 큰 일정이 있다고 하고 올해는 이미 꽉 차??있다고 함!


글고 뭔가 스테파 관련해서 차후 일정도 알 것 같아서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거기까진 실례인 것 같아서 그냥 용기 안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