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방송국 소속사 다 생각이라고는 없는 거 맞는데

심지어 거기에 리더탈퇴로 마지막 관짝을 닫은거임

리더가 내 최애도 아니었는데도 걍 남아있는 모든

애정이 사그라들고 팬질할 맘 사라짐 참고로 나 작년

콘서트 가고 방청이벤트까지 다 신청할정도로 나름

찐팬이었는데도 진짜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