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돌아가는 상황들이랑 오늘 뜬 입장문들 보면 최호종 제외 11인은 계약 완료된 상태에서 최호종이랑 계약이 빠갈라지고 그렇게 무용단 활동 몇달동안 미뤄지다가 그 사이에 못 버틴 무용수 두명이 탈주하고 부랴부랴 나머지 버릴 순 없으니 급하게 활동 시작하는걸로 보임
그리고 슬픈 예감이지만 뭔가 유튜브 컨텐츠나 좀 뽑아먹지 공연이든 댄스필름이든 규모 큰건 안 해줄듯
긴급회동이라는 것도 밑밥 까는거 같음
제대로 진행되려면 좀 조용하다가 바로 댄스필름처럼 무용단 소개영상 떴어야 함
ㄹㅇ 엠티 이런거 얘기하는거 보니까 그냥 남은 애미들이나 보라고 유튜브 영상 예능느낌으로 찍고 말듯
이제 호종이야기는 그만~ 그에길은 그가 갈껏이고 남아서 열심히할 9명의 무용을 응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