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테파를 아이돌 서바랑 동일시하는 것 같은데
팬덤 어쩌고 하는데 암만 무용의 대중화라고 해도 무용단이 코어팬덤만 보고 먹고사는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고
자진하차멤 끼우는게 말이 되냐고? 아이돌 서바에선 당연히 말도 안되지 걔넨 그걸로 데뷔 못하면 그대로 꿈 접고 살아야 하니까 인생의 목표가 그거였던 애들이니까
근데 스테파 무용단은 ㅋㅋㅋㅋ 시켜준다고 해도 거절할 무용수들 널리고 널렸음 당장 1, 3위 나간것만 봐도 그래
그냥 '무용단'으로 묶는다는 것부터가 개인활동 많이 하던 무용수 또는 이미 속한 무용단이 있는 무용수한테 모두 디메리트일 가능성이 큰데 거기다 안정적인 재정 확보? 무용계 연줄? 충분한 인력? 체계적인 시스템? 그런것도 딱히 없음.
방송 이후에 점점 무용에 대한 대중 관심도 식어가고 있고 이대로 가다가 자칫 잘못하면 그냥 망돌루트 되는거임 한줌도 아니고 한꼬집 남은 팬들만 갖다가 장사하고 수익안되면 해체하고...
그런 상황에서 ㄱㅁㄱ 들어오는게 뭐가 그렇게 말이 안되고 형평성에 안 맞는다고 난리떠는건지 모르겠어 한줌 남은 관심 다시 끌어모으는 기폭제라도 될만한 게 있으면 당연히 해야 하는게 맞지않나?
물론 중간에 하차한거 책임감 없다고 생각하고 일부 지랄맞은 팬들때문에 감정 안 좋은건 알겠음. 그럼 그냥 싫어하는 사람 들어와서 싫다고 말해야지 이걸 형평성이니 서바이벌 망신이니 말이 되니... 합리적인 이유랍시고 붙이는게 너무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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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공연가는 사람들은 겹치지 않아? 새로운맴버 들어온다고 관객이 확 느는것도 아니고 그냥 9명만해도 될 것 같은데.
뭐 저쪽도 저쪽 나름대로 인기 제일 많은 두명이 나가서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일거고... 그래서 멤버 영입하려고 시도하는게 아예 억지같다고 느껴지진 않았어 나는 - dc App
좋음 가고 싫음 안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