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심한거 미안하다 사과해얄듯
13만원에 욱했던거 반성하는중
무용공연?콘서트에 새로운 길을 하나 만들어냈다 라고 밖에..
특히 접점이라는 이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순수무용과 대중공연의 잘 접목한 새로운 공연이라서 충격
콘서트나 공연이 아닌 movenote 라는 새로운 워딩을 이래서 만들어냈나 싶었음
오프닝 무대 배경 조명 의상 전부 다 완벽했던 오프닝다운 임팩트였다 그리고 악몽은 말해뭐해 악몽멤들 객석으로 등장부터 마지막 끝날때까지 아는 무대임에도 새롭게느껴졌음.
한줌흙 거문고 라이브에 풀버전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몰입도 미쳤고, 소뷰티풀 사제즈 첫등장부터 강렬했음 ㄱㄴ이 천뒤집어쓰고 밧줄에 묶여있었는데 ㅎㅈ이 풀어서 깨트려주면서 시작되는.. 둘 군무도 좋고 각 솔로파트도 좋았음 합이 잘맞는다 라는 느낌을 엄청받아서 ㅇㅅㅌ라이브후에 짧은시간내에 준비했을텐데, 함께한 시간이 길어서 그런건지 둘의 합이 좋은건지 너무 보기 편했다? 느낌임 소뷰티풀은 남자 둘의 섹시 그자체.
인어는... 수조에서 부터 입벌리고 봤음 퀄리티 미쳤고 연기미쳤고 춤미쳤고 표현력 미쳤고 아니 걍 다 미쳤음
인어가 수조를 탈출해 도심으로 나와 사람들을 보고 또다른세상에 신기해하고 좋아하다 점점 숨이 가빠오고 끝내 다시 수조로 돌아가지못해 죽어가는걸 표현해내는데 마지막에 울컥햇음 새드엔딩 영화보는것같았어 인어에서 두손두발다들었음
마지막 볼레로도 무대위에 또다른 원형단상 압도적이였고 별다른 연출이없는데 압도당하는.
ㅊㅎㅈ만의 볼레로 15분내내 절제하면서 음악과 조명과 춤이 점점 고조되는게 볼레로 마지막으로 배치한 이유가 설명되는? 볼레로 엔딩이 신의한수
하나하나 길게 쓰고싶은데 표현을 다할수가 없다
안본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우 압도감과 이런공연이 하루만에 끝난다는 아쉬움?
걱정했던 퀄리티완 연출? 다 필요앖고
무대 스토리라인부터 무대순서 중간vcr 헤메코 엔딩까지
첫시도치고 이정도면 완벽성공이엌ㅅ다고봄
돈내나는무용공연.. 좋은거구나 싶엇음
+ 공연안본사람들은 촬금임이도 찍은사람들거 꼭 찾아서라도 봐라 안본거 후회될수도..
다음공연 똑같이 또올인다해도 난 가서 볼것같아
여운에서 빠져나올수가업ㅎ음
ㅅㅅㅅ에서 비하인드나 무대영상 풀어주길.
회사에서 섭외한?듯한 사람들이 사진 열심히 찍더라 영상 녹화도 했을거라 믿음ㅋㅋ 인어는 댄스필름으로도 제작했으면 좋겠어ㅋㅋ
맞아 인어는 댄필찍어야해....박제해야함
하우스오프닝망 몇초 봤는데 공연장 들어서자마자 그런 장면이라니 다들 놀랐겠다 싶고
그냥 보법이 다름
다 공감돼 ㅜㅜ
찐 감탄해서 절로 기립하게 되더라 - dc App
공연장 들어서자마자 조명에 싸인 호종핑 느리게 움직이는데 뭔가 공연보기전 마음에 시동거는 기분이었어 시작전부터 끝까지 너무 만족스러웠던 공연임
니네 갤에 도배해라
공감 진짜 너무 좋았다.. 또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