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종 커리어면 한무 교수나 예고 선생님 쌉 가능아님?제자 규년이도 국악고 강산데 왜 호종은 플레이어로 공연만 하지 무용수 수명 생각하면 미래 생각해야 되는데플레이어로만 뛸거면서 왜 스테파무용단 안했냐..
돈에 아쉬울거 없어서 그냥 하고싶은거 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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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답이지. 당장에 아쉬울거 없는 상태니깐~~
그옥심에 못할만하니. 안하것지
돈안되는데 하겠냐 ㅋㅋㅋㅋ
무용수 생활이 짧으니 춤 출수 있을때 맘껏 추는걸테고 교수나 티칭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잖아. 플레이어로 충분히 자질을 보여야 은퇴 후에 불러주는 곳이 더 많을거 아니야.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아직은 많아서 더 몸을 써보고 싶을 수 있는거고 스테파는 해보니까 대중성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 자기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다고 느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