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용 공연을 많이 봐서 아는데 살의 정체성은 자극적인게 맞음 ㅇㅇ  물론 살의 첫 작품을 보았을때 이정돈 아니었음 가면갈수록

그냥 너무 성적으로만 가는 느낌이고 도파민을 찾아 떠나는거 같은 느낌 ? 이 무용단이 이제 이만큼 자극적인 걸 했으면 다음 작품은 얼마나 더 한걸 할까 ? 라는 생각 이러다 도를 지나치는게 아닌지 라고 생각이 들지만 안무자도 생각이 있으면 그정도 까지는 아니겠지

안무자가 원하는게 뭐 있다면 이해할 순 있겠지만 아직 보는 관객은 너무 충격이긴 하다... 무용수들은 다 훌륭함 강간 마약 뭐 .. 어디까지 갈까 다 느껴보고 작품으로 푸는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