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삐 진호가 엠티갔네


난 환영임


그리고 어차피 할라고 맘먹었으면 눈치보지 말고 하고싶은거 맘껏 해보길


망한 시작인게 맘은 더 편해


난 ㄱㅁㄱ이고 sal이고 어렵고 힘들어서 스테파 공연이 딱이었는데


순수무용과 대중 눈높이 사이에 징검다리 같은 공연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어차피 개쳐망했다고 놀림받는거 1년동안 편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해보자규


다치지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