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고 칭찬하며 호들갑 떠는 여자 패대기라니

언제적 빠순이 혐오 감성이냐

솔까 사람이면 누구나 예쁜거 잘생긴거 좋아하지 않냐

지들도 사람 사귈 때 무의식적으로 얼굴부터 보면서 그걸 적극적으로 드러내면 역겨워하는게 좀 이중적이랄까

사람이면 누구나 돈 좋아하는데 자아비대한 새끼들이 나는 돈 필요없어 예술할거야 하면서 돈 밝히는 사람 후려치듯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망을 자기는 안 갖고 있는 그놈의 ^특별한^ 예술 부심을 좀 버리면 어떨까 싶음ㅎㅎ

빠순이들 몸 얼굴만 좋아하고 그놈의 예에에에에술은 알지도 못하는 천박한 것들~ 이런 풍토가 깔려있나본데

존나 웃겨서 쳐때리고 싶음

티비 출연하고 방송 출연하면 평가는 예술로만 받을 수 없는거고 좋아하는 이유는 다면적이 되는거지

배우 가수가 연기 노래로만 빨리지 않듯ㅋㅋ 인성 얼굴 매력 종합적으로 좋아서 팬 되는 건데

얼굴 잘생겼어요 몸 좋아요 한마디 들었다고 예술부심 맥스돼서 얜 나를 얼굴 몸보고 좋아하는구나

야랄 떠는 새끼들이 진짜로 있다니 시발ㅋㅋ

티비에서 존나 인정받는 배우들 봐라

팬이 잘생겼어요 소리 했다고 생각이 거기까지 가냐?

애초에 자기 실력에 확신이 있으면 그런 생각 안해

그리고 여자 패대기치는게 뭐 대단한 풍자씩이나 되냐

존나 표현도 납작하구만

자기들은 숭고한 예술을 하는 대단한 사람이고 얼굴 팔아서  돈장사하는 저급한 영역이 아닌데

자꾸만 그런 인간이 되는 것 같으니 팬들을 부정함으로서 자기증명과 열등감을 채우는거겠지

그렇게 도태되는거지 뭐가 문젠지 깨닫지도 못할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