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하다가 지 업계인이라고 나타나서
질문받겠다 하다가 갑자기 뭔
니들도 무용수 얼굴 보고 좋아하는거지 예술 잘 몰랐잖아~
ㅇㅈㄹ쳐하는 애 나타나질 않나
무용이 상품화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
내가 아는 형이 하트날리고 저럴 사람이 아닌데
어쩌고하는 무용과 학생인지 병신인지 등장하지 않나
그놈의 예술예술예술 귀에서 피나오겠다ㅋㅋㅋ
여태 노래 연기 댄스 뮤지컬 요리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생겨났는데
뭔 무용 혼자만 고귀한 예술 중이냐?
무용도 심지어 관객도 받는 분야잖아
대중 상대로 평가받는게 ㅈ으로 보이냐ㅋㅋㅋ
원래 인간으로 태어나면 어딜 가든 평가의 대상이 되고
방송 출연하면 실력 외에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거야
그게 싫다고 막아질 수가 있냐
그러면 즈그들끼리 춤추고 즈그들끼리 박수치는 세상에서 예술해야지 사람들 평가를 어떻게 막을건데ㅋㅋㅋ
실력 하나만으로 평가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게 그냥 상품화되는 것 같고 사람들이 예술은 ㅈ도 모르고 얼굴 몸만 좋아서 빨린다고 생각하는거면 그냥 때려치던가 하셈
막말로 존나 잘생긴 아이돌 배우들 널린 상황에서
순전히 얼굴만 보고 빨거면 걔넬 빨았지 즈그들을 왜 빨아
팬들이 얼굴 잘생겼다고 하니까 자아가 존나 비대해졌나
솔직히 즈그들도 사람 만날 때 얼굴 성격 인성 등 여러가지 따져가면서 만나고 속으로 평가도 할거면서
대중이 얼굴 성격 인성 실력 종합적으로 따져가며 좋아요 누르면 그건 상품화고 즈그들 예술성을 훼손한거임?
잘생겼어요 이게 나는 예술은 좆도 모르고 님 얼굴만 좋아해요라고 들린다면 걍 대중이고 빠순이고 무시하는거지
대중이 예술을 모르고 문화를 즐길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본데 그냥 니들이 어렵고 난해한 분야를 하는거지 즈그들이 하는 예술이 대중 후려칠만큼 고귀하고 대단하지 않아 정신들 좀 차려라ㅋㅋ
적당히 해야지 이젠 그냥 상업예술 후려치는 홍대병 걸린 새끼들이나 아이돌 빠순이 극혐하는 힙찔이 새끼들처럼 보이기 시작하네 병신같은 마인드 가진 업계인들은 정신을 좀 차려라
본문 다 받음~ 근데 너 혹시 업계인이거나 무용수 주변인이야? 단순히 팬이 겪은 일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기엔 뭔가 더 깊게 알고 있는 느낌인데?
걍 망하는게 순리에맞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