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선 무용 대중화 매체화 안좋은 시선 많은 건 알았는데 

프로그램 끝나고 나니까 당사자 본인들이 더한게 문제야


대놓고 팬 머리채잡는 걸 공연 올리고

빠순이 지갑털기에만 관심있는 거 숨길 생각도 없고

례술병자 on해서 갑자기 대중센세들한테 회초리질하고

뽑혀놓고 자컨이며 팀활동 아예 중단하고 

인별 팔로워 모아서 봊질이나하고


몇달간 응원하고 공연보러다니고 같이 춤추러 다녔던 팬들을

어디까지 외지인+샌드백 취급하는지 궁금해서 주기적으로 보러온다


자아비대 아이돌+례술충+한남+여초 동기화된 에겐남의 씹스러운 점만 모아놓은 병신판임

평생 고인물끼리 썩는게 순리에 맞는 업계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