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 조합이 경선 전까지는 그런데로 유지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윤석열이 경선에서 뽑힌 다음부터 문제가 하나둘 터지기 시작
원래 이준석과 윤석열을 정치적으로 6070 박정희박근혜와는 결이 다르잖아
이준석은 탄핵동참이고 윤석열은 탄핵검사였잖아
그리고 경선전까지 저번 보궐선거에 친박이 배제된체 저 조합으로 이긴거지.
보궐 선거당시 윤석열이 직접적으로 안나왔지만 배후에서 지원했고
2030 이준석에서 이준석이 섹스톤 쓰리섬 더민당 프락치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
이준석이 자기정치를 하기 위해 윤석열을 등뒤에서 총질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 결속력이 와해되고
완전히 개판오분전으로 가버리고 실망매물이 쏟아진거지
거기에 이제 박근혜까지 31일부터 풀려나서 돌아다니기 시작하잖아
윤석열은 이준석 데미지와 박근혜 데미지를 같이 받아야 되잔아
박근혜 데미지라는게 중도싸움에서 더민당에게 질 수 밖게 되는 거지.
친박 박근혜 이런쪽으로 좀 배려하기 시작하면 중도싸움에서 더민당에게 밀리는거지
이준석 리스크는 이번에 터져버린 것이거. 페미 이슈 어쩌고는 구실일 뿐이고 실체는 내부 권력다툼이지
이준석은 다음 대선을 노리고 있고 그래서 저러는 것. 특히 10년 주기설에 따라 윤석열이 망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본거지
거기다 민주당에게 약점까지 잡혔으니 이준석으로 국민의힘에서 꺵판놓는 전략을 취하는게 게임이론에서 우월 지배전략이 될 수 밖에
박근혜 박정희 데미지는 앞으로 중도싸움에 치명적인 약점이라니까
문재인이 박근혜를 괜힌 풀어놓은게 아니라는 것이지
중도싸움에서 박근혜가 나오면 국민의힘은 항상 밀린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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