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지난 보궐선거부터 경선전까지 작동했다는 거지
윤석열이 차기 대권주자로 지지율 고공행진을 하면서 박근헤 석방을 바라던 친박도 닥치고 윤석열 지지
이준석도 경선전까지는 홍준표가 깝치고 있어서 전면에 안들어나왔고
즉 경선전까지는 국민의힘이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4050 윤석열로 대동단결하고 있었고 그래서 지지율이 10프로 이상 앞섰다는 것
하지만 경선이 끝나고 10프로 이상 앞선 상태에서 이준석은 자기정치 민주당 프락치로서 역할 이걸 생각하면서 깽판
박근혜 석방을 바라며 조용히 닥치고 있던 친박계열 대구경북 쪽은 박근헤가 석방되어버리자 이제 또 극우멘탈스런 헛소리 시전작렬할려고 하고 있고
윤석열로 통일되던 분위기가 이준석 박근헤 때문에 분열모드로 가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
그래서 반대로 국민의힘이 선거에서 이길라믄 이준석 완전히 묻어버리고 박근혜 친박도 헛소리 못하게 단속하면서 윤석열로 대동단결 올인해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고 분열모드로 이준석 박근혜가 설치면 대선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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