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을 해보자.
1. 그 IT 사기꾼과 준스기는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
2. 2번 빠구리 접대를 받았다.
3. 그리고 그 접점이 송대표로 연결이 되었다.
4. 사기꾼과 송대표는 같이 모종의 사업을 진행한듯하다.
5. 보이는것만 그정도면 안보이는건 천지 빼까리일것이다. ㅎ
6. 유재일의 증언에따르면 사모펀드와도 연관이 있다. \
7. 더불어당은 갑자기 준스기 쉴드를 친다.
결론 .
준스기의 정체는 협박을 받고 어쩌고가 아니라.
한 패밀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