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건들면 괜히 2030은 우리를 무시한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이건 사회심리학에도 있음

신지애도 마찬가지.

신지애라서가 아니가 내 의견이 반영 안되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 큼

이런건 소통으로 풀어야 하는데 홍준표가 이걸 잘함


근데 윤선대위는 2030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