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838aa3712b44e96805a6cea5de4d5c7c6d392b0806a6f78a1b2821ecb62f229ed8489372c8d14e185a65c





지금 국짐당은 일부러 망할 짓만 골라서 하는데, 이게 실수라고 보기엔 좀 심한 수준이잖아?


일부러 시켜도 하기 힘든 미친짓만 왜 골라서 할까 궁금하다가...

헨델과그랬냐가 했던 한마디 듣고 등골이 싸~해지길래 내 생각을 정리해봤음.



1. 다당제 민주국가에서 '거대 양당 구도'는 양 진영의 대결구도가 만드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제3의 정당이 이 구도를 뒤집어봤자 또 다른 '거대 양당 구도'로 수렴될 뿐이다.



2. 안철수나 새보계는 국민의힘 밖에서 제 3의 보수 야당을 만들려 했지만 '거대 양당 구도'에 밀려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3. 이를 타파하기 위해 안철수계와 새보계는 대선 기간동안 국민의힘에 차례로 잠입, 미친짓만 골라 벌이며 윤석열과 국민의힘 지지율을 폭락시킨다.

대선후보가 홍준표라면 불가능하겠지만, 윤석열은 정치적 기반이 미약하고 어리숙한 신인이므로 놀아날 수 밖에 없다.



4.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떠난 지지층을 줍줍하기 위해 커뮤니티마다 돌면서 "윤석열은 안되겠다 안철수나 허경영으로 바꾸자. 난 허경영 찍을래." 라며 선동한다.

여기에 낚인 부동층은 허경영보단 안철수로 갈 확률이 높으므로 선동의 의도를 은폐하기 위해 허경영을 넣는다.



5.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쫄딱 망했다 싶으면 단일화로 낚아서 안철수가 보수 통합 대선후보로 나선다.

윤석열은 이미지가 추락하여 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나락으로 떨어진 국민의힘과 윤석열은 폐기처분하며, 미리 약속된 인사들만 안철수당으로 헤쳐모인다.



6. 정권교체를 원하는 유권자들을 다시 규합한 안철수가 박스권을 벗어나기 힘든 이재명을 네거티브로 뭉개고 승리하여 정권을 쥔다.

이후 해산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에서 필요한 인사들을 빼돌려 제 3당을 형성 후 지방선거에 나선다.




일반적인 상황에선 말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들리겠다만...

지금 미쳐돌아가는 국민의힘의 현실은 이 시나리오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한 수준임.


윤석열에게 미친짓을 시키고 또 미친소리만 하는 년놈들...

결국 안철수 패거리거나 안철수와 미리 짠 놈들이겠지.



실제로 새보갤을 보면 오래 전부터 이미 예정된 것처럼 안철수로 단일화를 떠들고 있더라고.

심지어 윤석열의 1위가 유지되던 시절부터 그러던데, 이제야 얘들의 단일화드립이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



만약 이대로 윤석열캠프의 미친짓이 유지되다 1월 안에 단일화 떡밥이 열린다면...

이게 결국 사실이라고 봐야겠지ㅋ


그럼 난 걍 이재명 찍으련다.

저런 비열한 개새끼들이 집권한다면 헬조센 정치는 정말 나락으로 떨어질테니까.



갑자기 이준석이 불쌍하게 느껴지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