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연합뉴스 속보 기사입니다.


윤석열을 도운 장제원, 권성동에 댓가를 치를 것이라며 섬뜩한 경고를 하는데,


윤석열은 무사할까요?



지금 윤석열에 몰려간 국민의힘 정치인은 무슨 심정으로 그런 걸까요?


박근혜가 영원히 감옥에서 썩으리라고 생각하고,


박근혜 감옥에 넣은 윤석열에 달라붙은 건가요?


아무리 배신과 변절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고 해도 1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주군을 감옥보낸 자에게 충성 맹세하는 꼴이라뇨?



개인적으로는 박근혜가 절치부심하였겠지만, 조선일보만은 건드리지 않을 걸로 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그가 절대 강자라는 걸 알기에...



a66d25ac320eb55e92ff5c67cb5bf7fd78e0541cdfa831696011ac02cd4e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