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을 시기하고 대립하던 사람들이 결국은 비참해 졌어
먼저 신의 한수는 자신들이 가입자 1위라고 가세연을 우습게 보는데
매번 가세연이 앞서가고 자신들을 무시하고 그리고 전에 베리앤굿 이력으로 망신을 줘서
사무실을 쳐들어 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요즘은 가세연 영상, 아이템으로 렉카 역할로 만족해 하는 것 같애
현실을 받아들이면 편해지는 거지
정규재는 자기가 무슨 큰 거물인척 착각을 하고 있어
가세연을 시기하는 위치에서
억지로 이준석을 옹호하는 웃지못할 상황까지 전락했네 그래
질 수 밖에 없는 경쟁을 알면서도 해야 하는
고통
신의 한수 처럼 현실을 받아들여
충고야
네 다음 가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