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공수처장이 해명하지 않은 의혹은?
[임찬종/기자 : 말씀을 드리면, 단순히 수사 대상과 통화한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과 달리, 김진욱 처장도 인정을 했지만, 통화내역을 조회하는 것은 당사자에 대한 사실상 본격적 수사로 보일 수 있어서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공수처가 이성윤 검사장 황제조사 의혹 CCTV 기사를 쓴 기자 등의 통화내역에 대해서도 가입자 정보 조회뿐만 아니라 통화내역에 대해서도 조회한 사실이 드러났는데 공수처장은 기자들 통화내역 조회 이유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면서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취재원 색출을 위해서 수사권을 동원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명을 안 한 것입니다. 또 내 가입자 정보가 왜 조회된 것이냐는 의원들 질문에 공수처장은 정보 공개 청구를 하라는 답변을 여러 차례 했는데, 국가 권력이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들여다보면서도 개인은 그 사유를 알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우리 법의 현실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4년전에 윤석열이 통신조회에 대해 뭐라했는지 봐라 (댓글에 나와있다 -어제 jtbc mbc등에 이미 뉴스 탐 ) 타싸에 인기글로 올라 있는 글이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page=9&divpage=87&no=464007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대선 후보도 그해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본인과 측근들의 휴대전화 번호 14개의 통신자료를 검찰과 경찰이 총 51회 조회한 사실을 공개하고 “국가기관의 전방위적 사찰·조작·공작·감사·수사가 이어지고, 불법 수단조차도 거리낌 없이 동원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었다. ㅋㅋㅋ 찢 ㅆ내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