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효과를 내포하고 있으면 다른 목적으로 쓰이는 예산도 성인지예산으로 기록된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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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을 따로 편성하는건 아닌대요. 예산집행을 성평등하게 집행했는지 달성률을 보는거에요. 긍정적으로 보면 긍정적이지만 제가 보는 견해는 젠더갈등을 유발하고 숫자적 관념적 성평등을 만들어내는 주축 정책이라고 보여짐니다. 각부처에 예산집행에 성인지라는걸 개입시켜 예산이 성평등하게 집행됐는지 본다는건대 좀 비하해서 말하자면 피해망상적 관념이 실체가 되어서 정책이 된거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정책자체가 젠더갈등에 요인중 하나입니다. 이 제도에 효율성은 최소한의 요구조건인 남녀동일징집이라는 성평등이 실행된 상태에서나 서로의 권리를 찾아주는대에 합리적인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기본구조 자체가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 평등정책을 쓰는건 마치 기울인 프라이팬에 계란을 깨트려서 넣고 평평하게 잘 익기를 바라는 사람과 같습니
익명(79.110)2021-12-31 11:38:00
답글
사회구조가 비합리적이어서 받는 각자 성별들의 피해를 여성분들이 모면해보겠다고 마치 그게 사회전체에 문제가 아닌 여성차별만의 문제인것처럼 정치인인들이 이용했고요. 그 상대적 박탈감이 가장 큰게 현재 지금 이대남이에요. 성인지 예산 폐지해야 합니다. 사회구조적 문제를 들여다보고 그걸 고치면 성평등은 하지 말래도 평등해 질거라 봅니다.
익명(79.110)2021-12-31 11:44:00
답글
어째든 금액자체를 따로 편성은 안하지만 예산을 그렇게 쓰라고 압박하는 효과를 가지고 달성률 이란걸 만들어서 예산집행을 조종하는 셈이죠. 친구를 가스라이팅해서 돈을 주게 만들고 삥 뜯은건 아니라고 하는거나 같네요.
예산을 따로 편성하는건 아닌대요. 예산집행을 성평등하게 집행했는지 달성률을 보는거에요. 긍정적으로 보면 긍정적이지만 제가 보는 견해는 젠더갈등을 유발하고 숫자적 관념적 성평등을 만들어내는 주축 정책이라고 보여짐니다. 각부처에 예산집행에 성인지라는걸 개입시켜 예산이 성평등하게 집행됐는지 본다는건대 좀 비하해서 말하자면 피해망상적 관념이 실체가 되어서 정책이 된거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정책자체가 젠더갈등에 요인중 하나입니다. 이 제도에 효율성은 최소한의 요구조건인 남녀동일징집이라는 성평등이 실행된 상태에서나 서로의 권리를 찾아주는대에 합리적인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기본구조 자체가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 평등정책을 쓰는건 마치 기울인 프라이팬에 계란을 깨트려서 넣고 평평하게 잘 익기를 바라는 사람과 같습니
사회구조가 비합리적이어서 받는 각자 성별들의 피해를 여성분들이 모면해보겠다고 마치 그게 사회전체에 문제가 아닌 여성차별만의 문제인것처럼 정치인인들이 이용했고요. 그 상대적 박탈감이 가장 큰게 현재 지금 이대남이에요. 성인지 예산 폐지해야 합니다. 사회구조적 문제를 들여다보고 그걸 고치면 성평등은 하지 말래도 평등해 질거라 봅니다.
어째든 금액자체를 따로 편성은 안하지만 예산을 그렇게 쓰라고 압박하는 효과를 가지고 달성률 이란걸 만들어서 예산집행을 조종하는 셈이죠. 친구를 가스라이팅해서 돈을 주게 만들고 삥 뜯은건 아니라고 하는거나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