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2021년 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특별한 책 한 권을 썼다. 제게 정치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고 정치의 길로 들어서는 문을 선뜻 열기란 쉽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이어 "실망도 드렸고 아쉬움도 많았다. 부족했다"면서 "그러나 한 계단, 한 계단을 오를수록 더 힘이 난다. 어려워도 반드시 해내야겠다는 의지는 더더욱 굳어진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889580?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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