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 없으면 즐기는게 답이야....

조상님들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다......


코로나는 피할수 없다.. 그럼 즐기는게 답이라는 소리지.....

다 같이 오미크론 나눠먹고... 빨리 끝내자. 코로나 시국.....


농담 아니고,

지난 2년동안 12kg 살이 쪗음.....


요즘 좀 걸으면, 다리 근육이 땡땡 해지더라고

처음에는 살찐거 생각안하고, 어디 문제 생겻나? 싶었는데.... ㅋㅋ


자세히 생각해보니...

코로나 2년동안 12kg가 쪗음... 다리 근육이 몸땡이 부는 속도를 못 따라 가는거 같음 ㅋㅋ


코로나 이전에는,

저녁에 혹은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술먹는게 낙이었는데.... 버는 돈은 술값으로 다 나가고 ㅋㅋ

그걸 2년동안 제대로 못하니, 통장에 잔고만 늘고..... 살만 쪄되고.... 미치겠음


2년동안 12kg 찌는게 말이 되냐?

코로나가 저걸 해냇다.... ㅋㅋㅋㅋ


군대 있을때도 살쪄서..돼지 소리 들었는데, 요즘 다시 또 듣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