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찬다 정말. 어린놈이 못된것만 배워가지고ㅉㅉ

강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이 대표는 김 대표로부터 2013년 7월과 8월 2회에 걸쳐 성상납을 받았다"라며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하고, 2013년 추석부터 2016년 설까지 4년간 각 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수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 변호사는 관련 판결문과 수사기록 등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