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등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에 잠긴다는고 하는데...

그 일본 기사에서 충격적인걸 알게됫다.....


과거 백제인들이 정착해 세운도시 교토나 나라...

또 신라 임성태자 후예들이 세운 가문인 오우치 가문이 세운 도시, 야마쿠치.. 역시 물에 잠기지 않는다고함..


사실상 과거, 도래인들이 세운 많은 유적이 있는 도시들은 물에 잠기지 않고 보존되고

그 옛 고도시들 중심으로 다시 인구집중에 일어날것으로 관축하더라.....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점 하나....


과거 삼한시대때, 그리고 통일신라때는...

지금의 김해평야....거기가 바다였다고 들었음....... 항구였다고... 

고려 시대로 넘어가면서, 소빙하기가 찻아왓다고.. (통일신라는 아무래도 기후 변화로 망한거 같음)


지금의 김해 평야가.... 바다 였다는 역사적 사실.....

기후 변화로 일본 도쿄나, 오사카..... 중국 상해 같은 도시들은 바다속에 잠긴다는 사실....


놀랍게도, 교토나 나라 등등..

삼한시대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들이 세운 고도시들은 하나같이 물에 안잠긴다는 사실.....


참 놀라움......


기후 역시 끈임없이, 돌고 도는게 틀림없음...

인간의 활동으로 온난화가 온다는건 거짓말임.....


고려시대때부터 시작된 소빙하기 시대는 이제 끝나고

다시 삼한시대의 기후로 지구가 돌아가고 있는거 같음........


그럼 일본의 도쿄나 오사카 같은 도시들은 다시 바닷물속에 잠기고

한국의 김해평야도 다시 바닷물 속에 잠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