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사람들이 어떻게 당하는지는 안 당해보면 모른다.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면 피투성이가 된다.
노무현은 이 바닥에서 인맥없이는 못 크는구나 하고 살아보려고 세무 변호사로 도피한 것이다.
고졸낙인이 찍혀 그들만의 이너서클에서 추방된 것이다.
인권변호사가 되려고 한게 아니고 선배 변호사가 부탁해서 얼떨결에 된 것이다.
다른 변호사는 고졸이라고 연락도 안 하는데
선배가 전화를 넣어주니 너무 감사해서 열심히 변호를 한 것이다.
그때 신문에도 크게 났다.
E. 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법정에 들고 나왔지.
중고교 건너 뛴 이재명이 뭐 아는게 있다고 인권변호사가 되었겠는가?
그는 사막으로 추방된 것이다. 버려진 사람이다. 사막을 건널 수 밖에 없었다.
사막을 건너온 자는 눈빛이 다르다. 그는 독이 올랐다.
그 에너지는 이용가치가 있다.
독이 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뭐라도 흔적을 남긴다.
추미애도 독이 올랐고 조국도 독이 올랐다. 김경수도 당해본게 큰 자산이다.
지랄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