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준석 케이스를 통해 본 빨갱이들의 '미인계 전략'
가세연, 신의 한 수, 미미뉴스 등과 같은 분들의 폭로에 의하면 이준석이 그동안 우익의 탈을 쓰고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윤석열 후보님을 공격하고 훼방 놓으며 문재인과 이재명을 도와 준 이유가 빨갱이들에게 미인계로 코 꿰여서 약점 잡혀서 그런 것이고, 송영길 또한 거기에 연루돼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강용석 소장은 송영길 또한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빨갱이들의 미인계 전략은 이미 알 만 한 사람들은 다 알고, 그 역사도 오래 되었다. 대개 북한만 갔다 오면 사람이 이상해지는데, 지만원 박사가 분석한 대로, 그 이유는 北에 미인계로 코 꿰여서 그런 것이다. 김대중과 박지원도 46개 언론사 사장들 꼬추 北에 갖다 바쳐서 미인계로 코 꿰여서 적화시키지 않았던가? 이때 유일하게 김대중-박지원의 비호를 받으며 월간조선 편집장으로 승승장구하면서 우익의 프리마돈나가 된 게 바로 조갑제였다. 지만원 박사가 용감하게 나서서 그의 실체를 까발리지 않았다면 그는 지금도 우익의 프리마돈나가 되어 우익과 국가를 열심히 파괴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80년대 운동권 빨갱이들도 미인계 전략으로 사람들을 포섭했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서도 이 문제를 제대로 다루고 있는데, 빨갱이 PC충 씹새끼들은 이걸 가지고 역사 왜곡이라며 개지랄염병을 한다. 3년 전 미투 운동 때도 홍준표 말대로 저것들이 벌레소년 [평창 유감](2018) 신드롬 잠재우려고 서지현이라는 전라도 여자 내세워서 안태근, 최교일 등 여러 애국 검사들 성범죄자로 몰아 매장시키려다가 되려 이윤택, 고은, 조민기, 조재현, 김기덕, 오달수, 안희정 등 여러 좌파 인사들의 엽색 행각이 밝혀지고 폭로되면서 586 주사파 빨갱이 男페미 씨발놈들의 더러운 민낯이 드러나고 역풍 맞지 않았던가? 노무현 때 친일파 청산 타령 하다가 되려 열우당 쪽에 한나라당 쪽보다 친일파 후손이 더 많아서 결국 포기한 것과 판박이다. 실제로 이재오 당시 한나라당 의원의 부친은 독립운동가였고, 그 이재오 前 장관의 부친을 잡아다가 고문한 친일 경찰의 딸인가 손녀인가 하는 사람이 당시 열우당에 있었다. 그 여성 국회의원의 성은 김씨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건 전 세계 어딜 가나 다 똑같은데, 좌파 빨갱이 男페미들은 여자를 존나게 밝힌다. 그 사례는 내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차고 넘친다.
이와 같이 빨갱이들이 예전부터 써 왔던 미인계 전략을 공부하다 보면 이준석과 하태경이 왜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는지 답이 나온다. 가세연-신의 한 수-미미뉴스 말에 의하면 이준석 이 인간 성 상납만 받은 게 아니라 여친 놔 두고 양다리까지 걸쳤고, 미미뉴스에 나오는 두 사람 중에 그 피해자가 있다는데,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간결 게이 말대로 이 작자를 그대로 두면 이동호를 공격할 명분이 없어진다. 우리는 가세연과 신의 한 수에서 주도하는 이준석 탄핵 집회와 이준석 탄핵 서명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이 인간 오늘 아침에 또 윤석열 후보님 디스했던데, 이 작자를 빨리 탄핵하지 않으면 정권교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준석 대표 탄핵하고 비대위 체제로 압도적 정권교체 가즈아~!
++2021.12.31.
No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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