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한두번 나쁜짓 한게 아니고 상습범이야. 개시레기 새끼

가세연은 이날 고발장에서 "이 대표는 2013년 7월과 8월 2회에 걸쳐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서 당시 대통령인 박근혜 전 대통령 등에게 알선한다는 명목으로 김 대표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외에 900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적었다.

또 "2013년 추석부터 2015년 추석까지 3년 동안 설과 추석마다 50만원씩 약 250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수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