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이 박근혜가 2013년 이준석의 사주를 받아 아이카이스트에 방문한것처럼 박근혜과 김상진이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선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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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는 지난달 29일, 30일 조선일보, SBS, 매일경제, 연합뉴스

<대통령이 지목한 ‘창조경제 대표주자’ 아이카이스트 대표 사기혐의로 구속> 제하 기사에

대해

“대통령은 아이카이스트를 방문한 적이 없고 지난 2013년 11월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대덕연구개발특구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후

유성구 구성동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KI 오픈랩을 방문,

1층 로비에 전시된 연구 성과물을 관람했으며

이 자리에 여러 연구성과가 전시되었는데 이중에 아이카이스트 개발품이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은 아이카이스트를 창조경제 대표주자라 지칭한 사실이 없고

아이카이스트는 2012년 12월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었지만,

창조경제의 대표주자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사는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가 매출액을 부풀려 170억원대 투자금을 유치해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아이카이스트를 직접 방문해 창조경제 모델로 지목하며 격려”라고 보도했다.

문의 : 미래부 지역연구진흥과(02-2110-2763)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