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겁에 질린 개가 사납게 짖는 법임.

이새퀴 얼굴은 넙대대한게 깡다구
좋게 생겼는데 존나 간이 콩알만하네.

ㅈ될거 같으니까 지금 멘붕와서 폭주 하는 거임.
주변에서 말려도 뭐 하나도 안들릴듯.

그동안은 지가 언론에 갑이었으니
기사쓸만한 피의사실 수사현황 슬쩍 슬쩍
흘려가면서 재미 봤는데 이젠 그렇게 되나?

니가 괜찮다면 니 와이프 일이 없었던게 됨?
사과 그따위로 하면 면죄부?

민심이란게 우매하기도 하지만
무서운걸 알아야지.
국민은 니 부하가 아니예요. 
그동안 칼든 망나니 짓 하느라
상식이고 뭐고 다 팽개쳐버린거 같은데
휴… 한심. 홍준표가 정상인으로 보일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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