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말대로 통신자료 조회는 수사의 기본이고 합법맞다.
정치인 통화내역 조사하는데 모르는 번호가 나왔어. 그게 기자인지 비서인지 어떻게 알아? 그냥 일단 조회해보는거지
그랫는데 기자가나왔어 또는 비서가 나왔어. 그럼 그게 사찰이냐? 모르고 조회햇는데 그냥 걸린거지
근데 문제는 이번에 야당의원들 조회하는데 조선일보 기자가 다수가 나왔다는거지
이건 야당 아니 윤석열과 조선일보가 긴밀한 커넥션을 가지고 협조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어..
다시말해 조선일보 기자가 많이 걸린건.. 윤석열과 조선일보가 유착하고 있다는것이고 조선일보에 문제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조선일보는 요즘 선동 많이 하더라
유착같은 소리한다. 언론이 원래 정치인들 취재하고 연락하고 그런게 일반적인거지. 뭐 한경오 기자들은 정치인들하고 커넥션 없는것 같냐 ㅋㅋ 언론인들 중에 정치권 편입되는건 그냥 하는건줄 아노? 병신이
조선일보만 많이 나왔다는게 유착이지 ㅎㅎ
ㄴ니가 생각해도 그게 말이되냐? 존나 뇌피셜이지?
통계가지고 말하는게 왜 뇌피셜이노 모든 언론사들 중에서 윤석열쪽 인사들과 통화 하는 기자의 수가 가장 많은쪽이 조선일보라고 이번 통신자료조회 결과로 떡하니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