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말대로 통신자료 조회는 수사의 기본이고 합법맞다.


정치인 통화내역 조사하는데 모르는 번호가 나왔어. 그게 기자인지 비서인지 어떻게 알아? 그냥 일단 조회해보는거지


그랫는데 기자가나왔어 또는 비서가 나왔어. 그럼 그게 사찰이냐? 모르고 조회햇는데 그냥 걸린거지




근데 문제는 이번에 야당의원들 조회하는데 조선일보 기자가 다수가 나왔다는거지


이건 야당 아니 윤석열과 조선일보가 긴밀한 커넥션을 가지고 협조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어..



다시말해 조선일보 기자가 많이 걸린건.. 윤석열과 조선일보가 유착하고 있다는것이고 조선일보에 문제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