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에서 2015초 인수한
미국 동부의 '호스피라' 제약의
멸균 관리에 대한 시장평가 상황
... 아직도 '호스피라'가 상대라면
미련을 접으시기 바랍니다.
현지에서 '호스피라'로부터 떠나는
임직원들을 최근들어 자주 봅니다.
저가전략으로 재투자의 시점을 잃고
FDA의 Warning letter에 대해
대응이 부정확하며
이로 인한 품목별 판매정지와
로지스틱스 관리실패로 인한
'품절'을 겪으면서
그 매출의 공백을 또 다시 OEM과
저가전략으로 메꾸고 있습니다.
마치 신용카드 돌려막기처럼..
좀 오래되었지만
세개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같은 제품의 spec이 각각 다른 경우가
목격된 곳이기도 합니다
FDA의 Warning letter
= 생산물의 멸균 실패 빈도에 대한 FDA 경고 서신
인수를 하면
통상 -85% 감원하고
15%정도를 관리 인력으로 끌고 감.
'와이어스' 인수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88% 감원 !
인수 기사
화이자가 인수한 Hospira는? 셀트리온 램시마, 허쥬마 시밀러의 코카서스 인종지역 판권 LO된 미국회사인데 - 제네릭 링겔 주사제 1위 회사 - 주사제 투약 모니터기 판매 1위 회사 좀 알아주는 회사인데 ... 저렇게 멸균 품질 오류가 투성이야.
화이자 백신에 미생물 가득하다는 산부인과 의사 이영미 닥터의 동영상 발표회는 신뢰 해도 된다. 삽시간에 수억회 생산을 할 회사는 대체로 그렇고 그런 설비의 회사들 일테니까
자자 봐라 .... 세개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같은 제품의 spec이 각각 다른 경우가 목격된 곳. 무슨 의미 인지 알겠제?
저렇게 감원을 해 버렷다면? 인수비용에서 인건비 낮춰 수익을 뽑기 위함이고 설비투자는 언감생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