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증권투자경험을 바탕으로  미시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나갔는데 


공약부분은 좀 허황된 면이 보였다.  


특히  기본주택은  대장동이 연상되면서 공포영화처럼 보였다. 




총장님


문정권의   경제실정을 보완하는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시민들의 과도한  종부세 부담을 풀어준다는 점이 히트.  


주로 거시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  



장단점이 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