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적 분노의 대상이 되면


편히 살지를 못한다.


김구 살해범 안두희라는 사람


대낮에 맞아죽었고


그 살인자는 의인 소리를 들으며


형식적 옥살이는 했지만


거리를 활보한다.


살면서 업을 쌓지 말아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