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사자료 김소연 변호사가 준거라고
고영신TV 패널이 그러더라.

세상의 반이 여자인데
인터넷 여론만 보고
정치생명 걸었다가 망한거지.

사실 강모 변호사도 그렇게 퇴출됐잖아.